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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간작



시야 개를 주운 여자

title: 단호박썰어버려단매니저 2015.11.30 20:03 read.646 vote.8

 
 
 

 개를 주운 여자(시야作) 

 

 

[소개글]

“죽은 거 아냐?”
“누가 이런 데다가 대형견을 버린 거야?”
“불쌍해.”
“더러워.”
“옷도 없네.”
“애완과에 신고해야 하는 거 아냐?”
“죽었나 봐.”

“너 살아 있니?”

그것은 최초로 던져진 물음이었다. 

***

수인이 애완동물로 각광받는 시대.
버려진 대형견을 주운 재희는

개를 임시보호하기로 한다.

그래 사실 난 네가 필요한 거야
재희는 그렇게 생각했다.

풍선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. 

“나랑 살자.”

그리고 상처받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는

안온한 일상과 사랑이야기.

-네가 준 모든 것들이 눈부시다.

 

 

 

[목차]

프롤로그
1. 개를 줍다
2. 개와 살다
3. 전진
4. 갈림길
5. 불협화음
6. 변화 
7. 갈림길
8. 이어지는 길
9. 크리스마스
에필로그

 

 

월계수 2주년 기념 단편집
<망상집-첫 번째 이야기> 출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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