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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야 [완결] 마성의 황자와 나

단매니저 2016.03.11 21:27 read.1343 vote.15

 

 

 마성의 황자와 나(시야作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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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개글]

 

 

친구의 도박 빚 대신 맡게 된 호위임무.
단 3일하는데 이만큼이나 준다고?
놀랍게도 호위 대상은 제국의 제 이황자였다!

 

누구든 한 번에 반하게 하는 위험한 매력을 가진 황자,
그리고 그런 황자의 호위를 시작하게 된 전직 암살자인 그 여자.

 

“내게 반하지 마.”
“......”

 

내가 잘못 들은 걸까?“
지금 반하지 말라고 한건가? 제 정신으로 한 말인가?

남장한 채 수상쩍은 그 황자의 호위를 시작하게 되는데...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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